Site Overlay

치료실험 “Indigonaturalis”(세이타이) 복용_53일차

어제는 오랜만에 과음해 버렸어요.

그래서 오늘 항공편은 연변이 2회 정도 나온 것입니다.

궤양성 대장염 증상과 상관없는 것 같습니다.

문득 ‘왜 술을 마시면 다음날 설사를 더 쉽게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검색해보니 이런 이유였습니다.

알코올은 대장의 기능을 마비(마취)시킵니다.대장은 장내물(변)의 수분을 섭취하여 적당히 단단하게 만드는 기능이 있는데 알코올에 의해 그 기능을 하지 못하고 대변이 수분을 많이 머금은 채 배설되어 버리기 때문에 설사가 납니다.

 

그렇군요, 알기 쉬워요.그건 그렇겠죠.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