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오늘은 설사기운이 있어요.
횟수는 아침에 1회입니다.하혈은 없습니다.
오늘 식사는 아침에는 일식, 점심에는 완탕면 정식, 밤에는 며느리가 직접 만든 피자 등 다양했지만 술은 마시지 않았습니다.
슬슬 항생제의 효과도 없어졌으니까, 내일 쯤부터 제대로 된 변이 나올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뭔가 이런 여유를 가질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새삼 궤양성 대장염이 완해하고 있구나를 실감합니다.
\"Indigonaturalis\"의 위력역시 오늘은 설사기운이 있어요.
횟수는 아침에 1회입니다.하혈은 없습니다.
오늘 식사는 아침에는 일식, 점심에는 완탕면 정식, 밤에는 며느리가 직접 만든 피자 등 다양했지만 술은 마시지 않았습니다.
슬슬 항생제의 효과도 없어졌으니까, 내일 쯤부터 제대로 된 변이 나올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뭔가 이런 여유를 가질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새삼 궤양성 대장염이 완해하고 있구나를 실감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