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30일 입니다.(과거 일기를 쓰느라 날짜가 어긋납니다.)
28일은 일때문에 바빴고 29일은 친구와 식사를 하고 돌아와서 일기가 날아가고 있습니다.
최근 2일간은 더욱 증상이 완해해지고 있습니다.변의 횟수는 하루 5, 6회이며 혈변은 없습니다.
조금 가는 변의 형태이지만, 고형에 한없이 가까운 변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젯밤 3잔 정도 맥주를 마셔 버렸기 때문에 오늘은 설사를 하고 있습니다.
혈변은 나오지 않았지만 분명한 설사입니다.
아직 맥주는 빨랐을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