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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실험 “Indigonaturalis” (세이타이) 복용_290일차

지난 화요일부터 출장+귀성을 다녀왔고 오늘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5일 연속으로 웬만한 양의 술을 마셔 버린 것과 조금 피곤하고 감기 기운도 있고 어제는 설사였지만 오늘은 조금씩 회복되고 있습니다.

과음은 별로 좋지 않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모처럼 친구나 가족과 재회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알코올이라고 하면 반대로 스트레스가 되기 때문에 어렵네요.ㅋㅋ

현재로서는 재연의 조짐 같은 것은 없고, 과거 궤양이 있던 환부(직장 부근)에도 위화감은 없습니다.

얼마 전 댓글에서 “이 블로그를 보고 밑져야 본전에서 “Indigonaturalis”에 도전했더니 하루 10회 이상 설사가 있었는데 현재는 완해 중입니다”라는 기쁜 말씀을 받았습니다.정말 격려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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